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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DLsite를 이용해 주시는 모든 크리에이터 및 유저 여러분 덕분에 저희가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함께, 여러분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를 담아——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DLsite 창립제』를 개최합니다.
여기서만 볼 수 있다?! 서클 여러분의 DLsite 비하인드 스토리와 애정이 담긴 작품을 전격 소개! 여기서만 볼 수 있다?! 서클 여러분의 DLsite 비하인드 스토리와 애정이 담긴 작품을 전격 소개!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모두의 장르관 전격 발표! 선택받은 장르는 과연?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모두의 장르관 전격 발표! 선택받은 장르는 과연?
당신은 어떤 진단 타입? 오에도 한판 진단(전연령) / 오에로 48가지 한 수 진단(성인용)에서 숨겨진 취향을 발견하게 될지도…?!
당신은 어떤 진단 타입?
오에도 한판 진단(전연령) / 오에로 48가지 한 수 진단(성인용)에서 숨겨진 취향을 발견하게 될지도…?!
대감사제 세일! 국민 투표로 선정된 장르도 참전! 대감사제 세일! 국민 투표로 선정된 장르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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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ite는 유저 여러분이 오늘 밤의 꿈을 찾는 공간.
그리고…… 서클 여러분이 꿈을 그리는 공간!
『DLsite 드림!』에서는 서클 여러분이 DLsite에서 이뤄낸 꿈을 대공개합니다!!
여기서만 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꿈이 가득한 작품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감사의 축제. 30년 차 "취향"을 모아서 공유하는 자리.
DLsite에서 선보이는 다채로운 장르에 대해 전 세계 여러분으로부터 「나만의 장르관」을 모았습니다.
30년간 DLsite를 아껴주신 유저 여러분 덕분에 모인, 사랑과 열정이 가득한 설문조사 결과가 바로 여기에!
당신이 아직 몰랐던 새로운 "취향"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으로부터 300년 전…… 에도시대에는 수많은 문화가 꽃피고 있었다.
어떤 곳에서는 스모 경기가 흥행하고, 밤에는 수많은 남녀가 새로운 문을 열고자 힘쓴다.
그 원류로 돌아가 과거로부터 【배움】을 얻어라—— 그리하면 새로운 취향(길)이 열릴지니.
크리에이터 학원의 냥사쿠 및 동료들과 함께 배우며 환상의 한 수를 찾아내자!
발견한 한 수를 SNS에 공유한 용자 중 추첨을 통해 DLsite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증정!
『오에로 48가지 한 수 진단』은 변태력 테스트 작가 감수! VHS의 VTuber도 잇달아 방송 참여 중♪
DLsite 30주년 맞이!
이번에는 동인·상업 가리지 않고 모든 작품 형식의 작품을 전격 세일!!
아직 만나보지 못한 작품을 구매할 기회!
국민 투표 결과로 선정된 장르도 픽업!
30주년 기념! DLsite 사장에게 물었다!! DLsite의 역사와… 흑역사?!
PC 통신이 주류를 이루던 1996년, 일본 최초의 동인 다운로드 숍으로 '소프트 아일랜드'가 문을 열었습니다. DLsite가 펼쳐나갈 찬란한(?!) 역사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공식 사이트 전면 리뉴얼과 동시에 영문판 서비스 본격 가동! DLsite가 일본을 넘어 전 세계로 크리에이터 문화를 넓혀 가는 글로벌 행보의 위대한 첫걸음을 내딛은 순간입니다!
동인 작품에 더해 상업 게임 작품의 다운로드 판매도 시작했습니다. 판매 첫날에는 작은 해프닝이 있었다는데…? 자세한 내용은 흑역사를 확인해 보세요!!
세계 최대 규모의 동인지 판매 행사인 코믹 마켓에 참가. 각종 오리지널 굿즈 판매 및 사은품 배포를 통해 동인 문화를 응원해 왔습니다.
현재 'DLsite 가루마니'로 사랑받고 있는 여성향 플로어의 원형은 20년 전에 완성되었습니다. 당시에는 'DLsite 하나마루'라는 이름으로 여성향 동인 작품을 취급하기 시작했습니다!
DLsite에서 공식 번역 서비스 제공을 시작함과 동시에, 번역 작품들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DLsite Official Translation'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TAIWAN G2 Corporation이 'DLsite.com 대만판'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사이트 표시 언어를 대부분 한국어로 지원하며, 본격적으로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DLsite English를 종료하고, DLsite 본체의 다국어 지원으로 통합했습니다.
팬이 번역한 동인지를 작가의 허락을 받아 판매하고, 수익까지 배분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DLsite의 인기 장르인 ASMR을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는 전용 앱이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구매한 만화와 웹툰, 보이스 코믹 작품을 스마트폰에서 쾌적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공식 뷰어 앱입니다. 나만의 서재를 꾸미는 기능은 물론, '크리에이터의 작품을 유저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라는 마음에서 탄생했습니다.
작품을 100개 이상 스토어에 일괄 배포하는 서비스로, 배포 및 판매 작업을 DLsite 스태프가 무료로 지원합니다. "크리에이터와 유저를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는 마음으로, 번거로운 절차 없이 전 세계에 작품을 전달합니다.
공식 기사에 따르면 2025년 10월 약관 개정은 '일반 코믹 번역 시작'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해외 진출부터 DLsite 출신 작품의 서적화까지, 다양한 분야로 거침없이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30주년을 맞이한 지금도 DLsite의 성장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2D 문화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을 위해, 앞으로도 크리에이터와 유저 여러분 모두가 만족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Lsite의 전신인 '소프트 아일랜드' 오픈 당시에는 회원가입 시 주소와 본명이 필수였습니다. 물론 등록 정보는 엄중히 관리했지만, 개인의 취향과 개인정보가 연동된다니 지금 기준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죠!
회원가입 당시 주소와 본명을 바탕으로 엽서 우편을 발송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겉보기엔 그저 평범하기 그지없는 밀봉 엽서지만, 열어보면 야릇한 표정의 여자아이들이 짠…! 유저 본인이 아니라 가족이 먼저 뜯어보았다간 그대로 대참사 확정?!
사이트 리뉴얼 실패로 서버가 완전히 다운! 복구 작업 도중 당시 사장님이 유저분들께 사과 메일을 발송했는데, 그만 메일에 "(임직원 일동) 떡이 되도록 만취한 상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잘못 적는 바람에 인터넷이 난리가 나고 말았습니다.
월 2,700엔으로 100개 작품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동인 작품 구독 서비스를, 무려 22년 전에 선보였었습니다. 제공 작품은 매달 바뀌었는데, 스태프가 매월 수작업으로 교체하곤 했죠. 시대를 너무 앞서간 서비스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상업 게임 판매를 시작한 첫날, 무려 담당자가 늦잠을 자서 지각하는 참사가 발생!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출시가 늦어지는 바람에, 담당자는 게임사 측에 손이 발이 되도록 사과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선 TV의 성인 방송 「오늘 밤도 허슬」에 DLsite 스태프가 고정 출연! 방송에서 미소녀 게임을 소개하는 코너를 맡았었지만, 성인 방송 특성상 그다지 진지한 소개는 아니었는데…?!
마케터라는 직무조차 없던 시절의 황당한 해프닝. 데이터 분석을 한답시고 초짜가 시스템을 건드렸다가… 설마 했던 사이트 먹통! 혼나기보다는 배운 점이 훨씬 컸던 사건이었습니다. "전문가에게 맡겨라"라는 초보자의 뼈때리는 격언을 남긴 채… (어흐흑…) 우수한 사원이 순식간에 복구해 준 덕분에 대형 참사는 면했습니다…! 다행이다 (…그런가?!)
만우절 기획으로 스태프가 직접 그린 (어설픈) 일러스트를 사이트 마스코트로 삼아 메인 화면에 걸어두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날 사이트 접속 오류가 발생했고, 메인에 걸린 허술한 일러스트와 시너지를 일으키며 "혹시 사이트 해킹당한 거 아닌가요?"라는 유저분들의 진심 어린 걱정을 사고 말았습니다.
VR 원년이라 불리던 2016년, VR 작품을 전문으로 다루는 페이지를 전격 오픈! 하지만 이 역시 'Premium100'처럼 시대를 너무 앞서갔던 탓일까요,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PC 게임을 온라인상에서 간편하게 렌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플레이 가능 기간이 정해져 있는 대신,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였죠. 당시 일본의 대형 리테일숍인 GEO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렌탈용 코드가 적힌 다운로드 카드를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2026년 만우절, DLsite 종합 메인페이지에 돌연 시작된 카운트다운…! (식은땀) 하지만 스태프조차 다들 "이게 대체 무슨 카운트다운인데?" 싶었던 상황…! 구체적인 기획조차 안 잡힌 채 일단 굴러가기 시작해 버렸습니다!! "30주년이니까 일단 성대하게 저지르자!"라는 의욕 하나로 아슬아슬 줄타기하듯 진행된 창립제! 뚜껑을 열어보니 뜻밖의 대성공(?!) 뭐, 결과만 좋으면 다 된 거겠죠?!
-남성향-
-여성향-